성북구 장위동에 위치한 래미안포레카운티는 삼성물산이 시공한 래미안 브랜드 아파트입니다. 2021년에 준공된 이 단지는 성북구에서도 비교적 새로운 아파트에 속하며, 최근 실거래 신고를 통해 거래 가격이 하나둘씩 공개되고 있습니다. 래미안은 삼성물산이 공급하는 대표 주거 브랜드로, 고급 마감재와 체계적인 커뮤니티 설계로 강남권에서 높은 프리미엄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이번 2026년 7월 기준으로 래미안포레카운티에서는 총 5건의 거래가 확인되었는데, 거래 사례가 제한적이므로 전체 시세를 판단할 때는 참고용으로 활용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실제 거래된 단지와 면적별 가격 분포
래미안포레카운티는 전용면적 59.92㎡, 84.97㎡, 84.98㎡, 101.79㎡ 등 다양한 평형대가 거래되었습니다. 아래 표는 2026년 5월부터 7월까지 확인된 래미안포레카운티 실거래가를 정리한 것입니다.
| 단지명 | 면적(㎡) | 층 | 거래가(만원) | 거래일 |
|---|---|---|---|---|
| 래미안포레카운티 | 59.92 | 4 | 125,000(12.5억) | 2026.07.09 |
| 래미안포레카운티 | 59.92 | 19 | 125,000(12.5억) | 2026.06.12 |
| 래미안포레카운티 | 84.97 | 8 | 133,500(13.35억) | 2026.05.04 |
| 래미안포레카운티 | 84.98 | 6 | 139,000(13.9억) | 2026.07.09 |
| 래미안포레카운티 | 101.79 | 12 | 150,000(15.0억) | 2026.07.01 |
전용 59㎡는 4층과 19층 모두 동일한 125,000만원에 거래되어 층에 따른 가격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전용 84㎡는 8층이 133,500만원, 6층이 139,000만원으로 오히려 저층이 5,500만원 더 높은 가격을 기록했습니다. 전용 101㎡는 150,000만원으로 이번 조사에서 가장 높은 금액이며, 전체 평균 실거래가는 134,500만원으로 계산됩니다. 면적이 넓어질수록 가격이 오르는 일반적인 패턴을 확인할 수 있는데, 전용 59㎡ 대비 전용 101㎡는 25,000만원(2.5억) 높은 수준입니다.
성북구 래미안포레카운티의 브랜드 프리미엄 판단
래미안 브랜드는 삼성물산이 운영하는 대표 아파트 브랜드로, 시공 품질과 사후 서비스에 대한 평가가 좋아 재판매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같은 지역 내 비브랜드 아파트와의 가격 차이를 통해 브랜드 프리미엄을 추정할 수 있지만, 이번 참고자료에는 성북구 내 비브랜드 아파트 실거래가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재 데이터만으로 “래미안포레카운티가 비브랜드 아파트보다 얼마나 비싸게 거래되는지"를 수치로 산출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다만 래미안포레카운티 거래가가 모두 10억원을 넘는 점을 고려하면, 성북구 내에서도 중고가 이상 주택 시장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공시가격 추정 자료에서는 평균 실거래가를 기준으로 추정 공시가격 92,632만원, 공시가율 약 69.0%가 산출되었습니다. 실제 공시가격은 국토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확인해야 하며, 이 수치는 매매와 보유세를 고려할 때 중요한 참고자료가 됩니다. 9억원을 초과하는 모든 거래는 취득세 3.3% 구간에 해당하므로, 125,000만원 거래의 취득세는 약 4,125만원, 139,000만원 거래의 취득세는 약 4,587만원, 150,000만원 거래의 취득세는 약 4,950만원입니다.
전국 래미안 아파트와 비교해 보는 가격 스펙트럼
같은 래미안 브랜드라도 입지에 따라 실거래가 차이가 매우 크게 나타납니다. 2026년 7월 기준으로 제공된 강남지역 래미안 거래 통계에서는 최저 239,000만원부터 최고 900,000만원까지 폭넓게 형성되어 있고, 해당 지역 전체 평균은 382,249만원으로 성북구 래미안포레카운티 평균 134,500만원과 큰 격차를 보입니다. 다만 이 수치는 래미안포레카운티의 시세가 아니라 강남 지역 래미안 거래 전체를 모아 놓은 참고 통계입니다. 아래 표에서 강남권 대표 래미안 단지 몇 곳의 최근 거래를 살펴보면 브랜드 가치가 입지와 결합되었을 때 얼마나 높은 가격이 형성될 수 있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 단지명 | 면적(㎡) | 층 | 거래가(만원) | 거래일 |
|---|---|---|---|---|
| 래미안원베일리(반포동) | 116.95 | 25 | 900,000(90.0억) | 2026.07.06 |
| 래미안원베일리(반포동) | 101.97 | 3 | 690,000(69.0억) | 2026.07.06 |
| 래미안대치팰리스(대치동) | 93.18 | 4 | 470,000(47.0억) | 2026.07.09 |
| 래미안신반포팰리스(잠원동) | 104.04 | 7 | 470,000(47.0억) | 2026.07.08 |
| 개포래미안포레스트(개포동) | 102.32 | 27 | 390,000(39.0억) | 2026.07.06 |
| 래미안라클래시(삼성동) | 71.95 | 21 | 394,000(39.4억) | 2026.07.05 |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는 전용 116.95㎡가 900,000만원(90.0억)으로 이번 조사에서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래미안 브랜드라도 성북구 장위동의 래미안포레카운티 전용 101.79㎡가 150,000만원(15.0억)인 것과 비교하면, 입지에 따른 시세 차이가 750,000만원(75.0억)에 달하는 셈입니다. 그러나 이는 지역의 인프라, 학군, 교통 여건 등 다양한 요소가 반영된 결과이며, 단순히 브랜드만으로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래미안이라는 이름이 가진 힘은 분명하지만, 같은 브랜드 안에서도 가격 대역이 이토록 넓게 나뉘는 이유는 결국 입지와 주거 수요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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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캐슬파크 성동구 실거래가 분석 (2026년 7월)래미안포레카운티 거래 동향과 시장 특징
래미안포레카운티는 2026년 5월 1건, 6월 1건, 7월 3건으로 최근 두 달 사이 거래가 조금씩 늘어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전체 거래 건수가 5건에 불과하기 때문에 “거래량이 늘고 있다"고 단정하기보다는, 현재 시장에서 구매자와 판매자 간의 거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맞습니다. 최고가 거래는 2026년 7월 1일에 체결된 전용 101.79㎡ 12층으로 150,000만원이며, 최저가 거래는 2026년 6월 12일 전용 59.92㎡ 19층에서 기록된 125,000만원입니다. 같은 면적에서 최고가와 최저가가 동일하게 나타난 점은 이 아파트의 가격이 면적별로 비교적 안정적인 범위에서 형성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2026년 7월 9일에는 전용 59.92㎡ 4층과 전용 84.98㎡ 6층이 같은 날 체결되어 같은 단지 내에서도 수요가 꾸준하다는 인상을 줍니다.
인근 장위동은 서울 북부 지역의 대표적인 주거지 중 하나로, 래미안포레카운티가 들어서면서 이 일대 아파트 시장에 브랜드 아파트가 본격적으로 자리 잡은 모습입니다. 준공된 지 5년여가 지난 단지이므로 앞으로 관리 상태와 주거 만족도에 따라 가격 변화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브랜드 아파트의 경우 준공 초기에는 시세가 안정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해당 브랜드의 평판과 관리 품질이 가격에 반영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5건의 거래만으로 층별·향별 가격 차이를 일반화하기는 어렵습니다. 같은 면적이라도 동과 향, 층에 따라 실제 거래 가격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매매를 고려한다면 개별 물건의 특성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매수 전 확인해야 할 실전 체크리스트
래미안포레카운티의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매수 예정자라면 다음과 같은 항목을 꼼꼼히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첫째, 동일한 래미안 브랜드라도 지역별로 시세가 크게 다르다는 점을 고려해, 성북구뿐 아니라 강북권의 다른 래미안 단지와도 비교해 보아야 합니다. 데이터가 축적될수록 브랜드 프리미엄이 어느 정도 유지되는지 판단할 수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실거래가 동향을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둘째, 입주 후에도 브랜드 프리미엄이 유지되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준공된 지 5년여가 지난 래미안포레카운티는 앞으로도 거래가 이어질 예정이므로, 시간이 지나면서 기존 거래가와 신규 거래가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추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셋째, 재건축이나 리모델링 추진 시 시공사가 브랜드와 달라질 가능성도 열어두어야 합니다. 아파트의 수명이 길어지면 리모델링 사업에서 시공사가 교체될 수 있고, 그러면 기존 래미안 브랜드 프리미엄이 다른 요소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넷째, 관리비 수준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브랜드 아파트는 일반 아파트 대비 관리비가 10~20% 높게 형성될 수 있으므로, 실제 관리비 고지서를 확인한 뒤 예상 주거 비용을 계산해 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다섯째, 전매 제한과 실거주 의무 요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준공 후 일정 기간이 지난 단지라 하더라도, 과거 분양권 거래 내역이 있는 물건이라면 규제 적용 시점에 따라 거래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래미안포레카운티, 성북구 브랜드 아파트의 현재 가치는
지금까지 살펴본 래미안포레카운티의 실거래가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평균 실거래가는 134,500만원이고, 가장 낮은 거래는 전용 59.92㎡의 125,000만원, 가장 높은 거래는 전용 101.79㎡의 150,000만원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거래 사례가 5건으로 제한적이기 때문에 이 수치만으로 성북구 전체 아파트 시세를 가늠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래미안이라는 브랜드가 강남뿐 아니라 강북권까지 확장되면서, 성북구에서도 브랜드 아파트의 가격대가 12.5억~15억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점은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앞으로 이 단지의 추가 거래가 누적되면 같은 브랜드 아파트 간의 비교는 물론, 성북구 내 다른 아파트와의 프리미엄 비교도 가능해질 것입니다. 매수를 고려하고 있다면 실제 거래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시세 판단과 함께, 취득세 및 보유세 부담까지 종합적으로 계획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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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최신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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